![]() |
||
“아동안전지도 제작”사업은 2012년부터 관내 16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주변 500m 내의 안전요인과 위험요인을 아동들과 함께 표시하며 위험환경에 대처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활동이다.
올해에도 이달5월 한 달 동안 영암초등학교 외 2개교를 대상으로 행복한 가정상담센터와 자원봉사자, 아동(학생)들이 함께 모둠활동을 통한 예비조사 등 위험환경요소 제거를 위한 아동지도 제작에 참여해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훈 여성정책과장은 "안전지도 제작에서 그치지 않고 지도제작 후 아이들이 조사한 위험 환경 지역에 대해 물리적·사회적 환경 개선을 위해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생활환경조성을 위해 최대한 노력할 것이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아동안전을 확보하고, 아동안전 네트워크 기초 자료로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