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람의도시연구소 진행 , 고양시 청소년을 위한 <열두 달 우리음식 만세>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03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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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사)사람의도시연구소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농업기술센터 주최, 사)사람의도시연구소 기획 및 진행의 청소년들을 위한 <열두 달 우리음식 만세>가 지난달부터 시작되어 고양시 청소년들은 물론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열두 달 우리음식 만세> 프로젝트는 자연의 이치가 담긴 24절기 등의 이론을 비롯해 영양가득담은 밥상_찰밥과 묵은나물, 네 가지 색의 조화로움_탕평채 등의 요리실습과 우리음식 홍보캠페인을 통해 우리의 멋진 음식문화 알리기, 만든 음식을 소외계층이나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나눔의 실천까지 연계하여 진행된다고 한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사)사람의도시연구소 엄성은대표는 “자연의 이치가 담긴 24절기의 지혜로운 음식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우리음식의 가치와 건강을 선물하기 위해 열두 달 우리음식 만세 프로젝트를 만들었다”고 한다.

<열두 달 우리음식 만세> 프로젝트는 고양시농업기술센터 조리실에서 상반기와 하반기, 여름방학 오전과 오후로 매회 6회차씩 총 4회가 진행되며 참여 청소년들에게는 수료증과 자원봉사시간이 제공된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들과 학부모께서 사)사람의도시연구소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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