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검사는 연 4회 이상 실시하는 정기검사이며, ▲유통 중인 먹는 샘물의 수질기준 적합 여부 ▲원수원 및 수원지 등 표시기준 적합 여부 ▲유통기한 초과제품 판매 여부 등을 확인한다.
점검 후 먹는 샘물을 수거해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에 총대장균군 등 50개 항목의 수질검사를 의뢰해 먹는 물 수질기준 적합 여부도 검사한다.
점검 결과 먹는 물 수질기준에 부적합하거나 관계 법령을 위반한 경우 사업을 허가한 해당 지자체에 통보해 제품을 회수 및 폐기처분 등의 조치를 하게 된다.
한편, 광주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는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매 분기마다 대형‧소형 마트, 편의점 등에서 유통 중인 먹는 샘물에 대해 수거검사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