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청소년수련관, 내달 11일 초등생 역사문화 체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22 17: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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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를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6월11일 '2016년 역사문화체험-박물관이 살아있다'를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이번 역사문화체험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청소년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제5758호)으로 담당 인력의 우수한 지도력, 프로그램의 우수성 등을 인증받은 프로그램이다.

서울 소재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을 견학하며 미션도 수행하는 이번 역사문화체험은 전반적인 우리나라 역사를 이해하고 전쟁역사를 통한 안보관과 애국심을 고취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36명이며 선착순 마감한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23일 10시부터 팩스,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만4000원(식비 및 체험비 포함)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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