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군에 따르면 보건사업 성과대회는 보건복지부 주관하에 매년 실시하는 보건복지분야 성과 평가 대회로, 보건부는 이 대회를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우수 프로그램을 발굴·추진하는 수행기관에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군은 지속적인 노인인구 증가가 치매환자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2010년 '양평군치매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11년도에는 '양평군 치매지원센터·치매주간보호시설'을 설치하는 등 지역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부양에 대한 부담감을 완화시킬 수 있는 정책을 펼쳐온 것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치매의 사전예방을 위해 고위험군인 만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조기 검진을 일제 실시함은 물론 ▲건강기억 지킴이교실 ▲기억력탄탄 모꼬지 프로그램 ▲맞춤형 1:1 인지재활프로그램 ▲가족사랑 이음센터 주간 인지재활프로그램 ▲양평 알츠카페 등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권영갑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양평 지역 노인들의 치매 예방관리 및 치매환자 가족들의 부담감을 완화시킬수 있는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는 등 노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성실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