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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청 | ||
이날 강좌는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다리혈관센터 이재항 교수와 함께 다리혈관질환의 증상 및 예방법 등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다리혈관질환은 다리가 아프거나 힘이 빠지거나 쥐가 자주 나는 등의 증상이 있으며 운동 시 통증이 있고 휴식 시 완화될 때는 폐쇄성동맥경화증의 가능성이 높다.
다리가 무겁고 쥐가 자주 나고 울퉁불퉁한 혈관 또는 푸른 혈관이 보일시 하지정맥류, 다리가 갑자기 심하게 붓고 활동력이 떨어지는 몸 상태는 심부정맥혈전증의 가능성이 높다.
이재항 교수는 “건강한 다리 혈관관리를 위해 금연과 혈당 및 콜레스테롤 관리, 꾸준한 운동 및 식이요법 등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달 건강강좌는 오는 6월 16일 10시 덕양구보건소 다목적교육장에서 명지병원 조덕규 교수의 ‘고혈압과 심뇌혈관질환’이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오는 12월까지 매달 건강강좌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덕양구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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