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 체험교실이란 기술직에 종사하는 근무자의 업무 및 분야별(기계, 전기, 소방시설 등) 전문지식과 관련 자격증 취득 방법에 대해 배우고, 구청 종합행정마을내 기계실·전기실·방재실 현장을 직접 방문해 기계 장비를 확인하고 간단한 실습을 하는 등 일일직업 체험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학교별로 체험 희망자를 선발해 현재까지 경수중학교를 비롯한 8개 중학교·2개 고등학교가 신청했으며, 이달 초에는 동마중학교 학생 7명, 지난 13일은 경일고등학교 학생 13명이 교육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종수 공단 이사장은 “현장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설계를 더욱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직업체험의 기회가 양질로 확대돼 구가 명실상부한 교육특구 도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