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주민들과 공유·소통
[시민일보=표영준 기자]'2016년 성동구 공유촉진 공모사업'에 '성수동 공동육아 사업' 등 총 4개의 사업이 선정됐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선정된 4개 사업은 오는 30일 구 지방보조금심의를 거쳐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공유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접수된 공모사업은 공유사업으로의 타당성 및 효과성, 운영계획의 타당성, 지역자원 활용 및 지역특화성, 책정예산의 효율성 및 자립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이번달 초 공유촉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
심사를 통해 ▲성수동 공동육아 사업(성수동 엄마들의 반찬 및 아이용품 나눔, 아이돌봄 품앗이 사업) ▲금호1가동 헬로우뮤지움 주차장 공유 사업(미술관 주변 아파트 주차장 공유사업) ▲우리는 3.5촌(마장동 엄마들의 아이용품 아나바다, 아이돌봄 품앗이 사업) ▲양동이 아트박스(미술치유활동 및 공방 공예의 마을공동체 활동에 필요한 미술도구 및 공구 공유사업) 등 총 4개의 주민공모사업이 선정됐다.
구 관계자는 “공유도시 성동으로 더욱 도약하기 위해 처음으로 시행된 '2016년 성동구 공유촉진 사업 지원 공모'를 통해 주민들이 서로 공유하고 소통하며 더불어 사는 희망찬 마을공동체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