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구에 따르면 오금공원(오금동 51)에서 열리는 숲 태교 프로그램은 토요일마다 진행하는 4주 과정으로, 오는 6월11일~7월2일 매주 토요일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스토리텔링을 가미한 합주음악회부터 산책, 명상, 요가, 모빌·문패·도자기 만들기까지 산모와 태아 모두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 접수는 오는 25일 오전 9시 송파산모건강증진센터 홈페이지에서 임신 부부 30쌍을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문의는 구청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편안하고 쾌적한 숲에서 임신 부부와 태아의 교감을 늘리고, 정서안정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목표”라며 “앞으로 관계 기관과의 협력, 임신 부부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더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