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꽃박람회 기간 공무원과 용역원으로 구성된 불법광고물 특별 단속반을 편성해 관내 주요도로변인 자유로, 제2자유로, 역세권, 중심상업지역등을 중심으로 주·야간은 물론 연휴기간 전 지역 집중단속을 실시했다.
구는 불법광고물 56,031건 정비, 과태료 부과 111건, 고발 8건을 한 바 있다.
구 건축과 관계자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보행 및 교통에 지장을 주는 불법광고물을 대상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특히 상습불법행위자는 과태료 부과 및 사법기관 고발 등 강력하게 대처해 불법광고물을 근절하고 시민을 위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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