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보건복지부는 성과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229개 기초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드림스타트 평가를 격년제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대도시, 중소도시로 구분하여 125개 지자체가 평가를 받았다.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마련한 기본 구성, 사례 관리, 서비스 운영 등 6개 분야 31개 지표에 따라 현장 점검단과 중앙 점검단이 작년 사업 실적을 교차 평가한 후 중앙점검위원회가 최종 선정하는 3단계 과정으로 진행됐다.
2015년 구리시 드림스타트는 기본서비스를 확대하고 내실 있는 사업운영을 정착시켜 통합사례회의를 강화하고 맞춤형 서비스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켜 대상자 만족도가 90% 이상이었으며,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을 중점 추진하여 지역 내 허브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도 공평한 출발선에서 꿈을 꾸고 이룰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0세(임산부)~만 12세(초등학생 이하)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아동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갖도록 돕는 사업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