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에 실시하는 건강인문학 강좌는 2015년에 실시한 ‘희망의 인문학’에 이어 2회째로, 경제적 빈곤 등으로 자신을 돌아보거나 문화적 생활을 할 수 있는 정신적·시간적인 여유 없이 어렵게 살아온 자활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자기 긍정성 회복 및 자활역량 강화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건강·자기관리·코칭 등의 기본강좌와 오카리나 강습, 문화 체험학습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의 건강관리 전문가 중심으로 오는 7월까지 3개월간 주 2회씩 총 22회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건강교육, 자기관리, 문화체험을 통한 자기 긍정성 회복의 동기부여와 자기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정신적 기반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개발해 적극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구청 생활복지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