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구에 따르면 하이파이브 건강 캠페인은 지역주민의 잘못된 흡연 문화, 과도한 음주, 영양 불균형, 신체활동 부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서 실시된다.
캠페인은 17일 옥수역과 오는 21일 한양대학교에서 각각 진행되며, 직장인·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은 구 간호사회와 연계해 ▲금연(금연상담 및 홍보) ▲절주(알코올 사용장애 선별검사, 음주체질검사 및 상담) ▲운동(건강운동걷기 홍보) ▲영양(짠맛 미각 검사, 식생활 개선 캠페인) ▲건강상담(혈압·혈당 측정 및 상담)의 5가지 분야에서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나쁜 생활습관은 만성질환 발병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하이파이브 건강’을 통해서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실천을 독려해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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