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구간은 ▲동구 및 황금동 주변 ▲서구 염주체육관 ▲남구 건강관리협회 ▲말바우시장~전남대 후문 ▲광산구청~광주공항 등 소방서별 차량 정체구간 5곳이다.
이번 훈련은 오후 2시부터 20분간 진행되며 소방차 30대와 소방공무원 80여 명이 참여해 현장 도착 골든타임(5분 이내 도착) 확보를 목적으로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한다.
김병환 방호예방과장은“대중화 돼 있는‘안전띠 매기’와‘음주운전 근절’처럼‘소방차 길 터주기’도 운전 매너로 인식될 수 있도록 계속 홍보할 예정이다”며“소방차 길 터주기는 양보가 아닌 실정법상 지켜야 할 의무라는 점을 꼭 기억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소방안전본부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과 캠페인을 열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