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소방서, 킨텍스 전진지휘대 현판식 가져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14 12: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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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일산소방서
[고양=이기홍 기자]일산소방서는 13일, 킨텍스 및 주변 상업·문화·주거단지 개발에 따른 선제적 맞춤형 재난대응을 위해 안전센터 설치에 앞서 2014년 임창열 킨텍스대표이사의 취임후 적극적인 건의로 킨텍스전진지휘대를 설치하고 현판식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최성 고양시장, 임창열 킨텍스 대표이사사장, 김일수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 김달수 도의원, 김완규,이길용 고양시 시의원등 주요내빈과 소방공무원 및 지역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유공자표창 ▲경과보고 ▲축사 ▲현판식 ▲청사순시 순으로 진행됬다.

킨테스전진지휘대는 킨텍스 제1전시장 5홀내에 사무실 50㎡, 차고125㎡ 규모로 소방공무원 10명이 근무하게 되며 소방차 2대(화학차1, 구급차1)와 이동안전체험차량 1대를 배치하고 킨텍스와 인근 대화동, 주엽동 일대 및 장항공단 지역의 주민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서은석 서장은“대한민국 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킨텍스전시장과 인근 장항공단 지역 등 재난안전 사각지역을 해소하고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할수 있게 됬다”며“앞으로도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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