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는 아동·청소년기 학생들의 건강한 정서·행동발달을 돕기 위해 성장과정에서 정서적으로 겪는 어려움을 미리 선별해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이 체계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교육부에서 전국 초등학교 1·4학년생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증진센터는 관내 초등학교에서 의뢰되는 사후관리가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심층사정평가 검사를 실시한 후 치료 지원 및 상담을 진행한다.
지난 2011년부터 5년째 사후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에게 사례관리 서비스, 치료비 지원, 정서조절 및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정서문제 및 정신과적 질환 조기발견과 조기치료에 도움을 주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사후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이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 받아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양시 아동·청소년정신건강증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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