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난 2월부터 시작된 환경정비사업, 정보화추진사업, 서비스 지원 사업 등 42개 사업에 공공근로자 143명이 참여하고 있는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현장점검은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야외작업장을 중심으로 각 사업장의 근로자 작업량 적정 여부, 안전 교육 실시 여부, 근로자 건강검진 실시 여부, 근로자 근무실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 사업장 현장 감독 담당자와 근로자 들의 현장 고충이나 건의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공근로 사업장의 현장점검을 통하여 근로자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업장 내 안전 문제는 즉시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해 재해 없는 안전한 공공근로사업으로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