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공공근로사업 현장 안전 점검 실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13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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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6월까지 ‘2016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장 안전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지난 2월부터 시작된 환경정비사업, 정보화추진사업, 서비스 지원 사업 등 42개 사업에 공공근로자 143명이 참여하고 있는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현장점검은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야외작업장을 중심으로 각 사업장의 근로자 작업량 적정 여부, 안전 교육 실시 여부, 근로자 건강검진 실시 여부, 근로자 근무실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특히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각 사업장 현장 감독 담당자와 근로자 들의 현장 고충이나 건의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수용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공근로 사업장의 현장점검을 통하여 근로자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고, 사업장 내 안전 문제는 즉시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해 재해 없는 안전한 공공근로사업으로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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