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일산동구청 교통행정과 직원들로 평일은 12명, 휴일 및 공휴일은 18명씩 주·야간 근무에 임하고 있다.
행사 기간 중 교통 안내는 물론 대중교통 이용 장소 안내와 임시 주차장 운영 및 셔틀버스 이용 안내도 병행하고 있어 꽃박람회 종합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의 황금 연휴기간에는 연휴도 반납하고 각자 맡은 구역에서 소임을 다한 바 있다.
박상찬 교통행정과장은 매일 행사장 주변을 돌며 근무자 격려는 물론 안전사고 예방까지 직접 챙기고 있다.
구 관계자는 “남은 행사가 순조롭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행사 기간 원활한 교통 소통 및 안내를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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