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업 축산환경 개선의 날은 농협이 매월 10일을 지정해 10만 양축농가가 일제 축사 청소와 농장 경관 개선 등 환경개선을 실시하는 것으로 축산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국민운동으로 승화시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농가 스스로 축산냄새 요인을 찾아 개선할 수 있도록 농가실천매뉴얼을 개발·보급하기로 하는 한편, 축협 방제단 사업과 연계해 축산냄새 취약지역에 대한 '클린업 축산 119 출동서비스'도 운영한다.
특히 축산 냄새로 인한 민원이 발생할 시 발생지역에 긴급 출동해 저감제도 살포하게 된다.
한기열 경기농협본부장은 “환경개선 운동을 계기로 앞으로 많은 축산농가가 스스로 축산냄새 없는 현장을 구현하고 농협 계통사업장의 클린 사업장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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