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지역 거주 문인에게 듣는 삶과 문학이야기' 특강 운영

표영준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11 16: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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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표영준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국립한국문학관 유치활동의 일환으로 지역문인을 강사로 초청해 삶과 문학을 함께 이야기하는 특별한 강좌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오는 16일 ‘생활 속에서의 소설 이해(소설가 김지연)’▲23일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다, 이근배의 詩作법(시인 이근배)’▲30일 ‘문학과 인생이야기(수필가 이성림)’▲6월7일 ‘21세기 여성과 문학, 아이야 문학관에 놀러가자(수필가 오경자)’까지 총 4회 은평구평생학습관에서 오전 10시~낮 12시 진행된다.

국립한국문학관 유치에 대한 범구민적 공감대 형성과 인문학적 소양 마련을 위해 준비된 이번 강좌의 수강료는 무료이며, 구민 누구나 구청 교육복지과 유선을 통해 접수 및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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