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에서는 한규동 갈현2동장, 성성식 주민자치위원장, 문장원 연신내상인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대책위원회에서는 구에 국립한국문학관이 유치되도록 단체에서 다같이 힘을 합쳐 운동에 참여할 것을 다짐하고, 행사 후 위원회는 바로 구에서 가장 번화한 거리인 연신내 로데오길로 이동해 국립한국문학관 유치지지 홍보와 서명받기 운동을 전개했다.
위원회는 국립한국문학관 유치시까지 활동하며, 유치지지 서명 집중기간인 오는 13일까지는 직능단체별로 조를 나누어 매일 길거리, 다중 집합장소 등에서 유치지지 서명 간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규동 갈현2동장은 “근대문학의 고향이며, 미래 통일한국의 중심지가 될 은평구에 국립한국문학관이 유치되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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