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약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내 주정차금지구역 중 신장로(덕풍파출소삼거리~동경주산채집 삼거리) 등 10곳(약 8140m) 주정차금지선 재도색 공사를 이달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순차적 주정차금지구역의 노면표시를 재도색해 원활한 차량통행 및 운전자들이 쉽게 주정차 허용 여부를 구별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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