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욱희 의원은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순간 최대풍속 22.9㎧의 강풍이 휩쓴 여주시 금사면의 비닐하우스와 버섯재배시설 등의 피해지역을 확인하고, 피해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원 의원은 전례가 없었던 이번 강풍으로 농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경기도차원에서 신속한 복구와 지원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고, 피해조사에 철저를 기해 피해농가가 피해보상에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행정을 펼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이번 강풍으로 인한 도내 피해농가는 552농가 49.5ha로 이중 503농가가 여주, 양평지역에 집중돼 있으며, 단순비닐파손 등을 제외한 총 157농가에 피해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