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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고양시청 | ||
고인류문화연구소 금석 박충래 소장의 도움으로 개최하게된 이번 제1회 가와지볍씨 박물관 특별전은 가와지볍씨 시대와 동일한 한국의 신석기시대 농경도구 및 벼농사 관련 유물들이 함께 전시된다.
고인류문화연구소 박충래 소장은 “한국 농경은 신석기시대부터 시작됐으며 농업 형태에 따라 그 쓰임새가 다양하다”며 “벼 농경연모에 대한 전시자료가 박물관 관람객들에게 올바르게 전달되는 것이 한국의 농경역사를 바로잡는 길”이라고 전했다.
이융조 고양 가와지볍씨 박물관 명예관장은 “가와지유적 발굴 25주년을 기념해 해외 여러 나라에 가와지볍씨가 출토된 시대의 농경문화를 알리는 역사적 의미를 담은 특별 전시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열린 가와지볍씨 국제학술심포지엄에 참석한 최봉순 고양시 제2부시장은 해외석학들과 함께 신석기시대를 중심으로 한국의 선사시대 유물을 관람하며 이번 특별전에 많은 시민의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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