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보건소, 영유아 프로 17일부터 운영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03 23:58:0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보건소는 오는 17일~6월9일 영ㆍ유아 오감발달교실과 영유아마시지교실 등 영ㆍ유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3~10개월의 영아 20명을 대상으로 성신여대 체육학과 외래교수인 홍은경 강사가 오감발달교실을 운영하고, 우리아기 문화센터 대표인 김단아 강사가 영유아마사지교실을 맡는다.

영ㆍ유아 오감발달교실은 영유아 운동을 통해 건강한 신체와 정서 안정을 만들어 주며, 함께 운동에 참여하는 엄마를 위한 스트레스 해소 및 산후 건강 운동 프로그램을 배울 수 있다.

영ㆍ유아 마사지교실은 신체 부위별 마사지 방법을 통한 영ㆍ유아 건강관리법을 배움으로써 부모와 영ㆍ유아의 정서적 유대감을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 운영일정은 여주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