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만남은 영유아의 바른 인성 형성과 경로효친 사상을 키우고 노인들과 자연스러운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협의체는 1대 1 결연을 맺은 어린이집·유치원 원생들의 재롱잔치 등을 통해 노인들과의 정을 쌓고, 노인들과 함께한 예절배우기, 추석명절 송편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만남과 소통의 장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협의체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1·3세대 행복한 만남사업이 요즘 같은 핵가족화에 아이들에게는 인성교육의 장으로 활용되고 노인들에게는 정서적 안정과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응암2동 관계자는 “소외되기 쉬운 노인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다” 며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공동체에서 여러 가지 어려운 경제여건이지만 노인들을 위한 경로효친 문화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