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구에 따르면 청소년 문화체험단은 1대 1 결연 홈스테이 방식으로 운영되며, 1차시(오는 7월25~28일)에는 베이징 회유구 학생이 구를 방문하고, 2차시(오는 8월1~4일)에는 구의 학생이 회유구를 방문해 서로의 문화를 교류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13일(주말 및 공휴일 제외)까지며, 1차 서류심사 및 2차 면접심사를 진행한 후 5~10명의 체험단을 선정한다.
신청자격은 구에 거주하는 중학교 1~3학년 학생으로 체험기간 회유구 청소년들과 동행해 문화체험 활동을 하고 가정내 홈스테이 제공(조식·석식 포함)이 가능해야 한다.
참가비용은 항공료 및 보험 등 출입국관련 경비로 60만원 내외다.
문화체험에 참가하는 학생들들에게는 봉사활동 24시간을 인정해주는 혜택도 주어진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구청 총무과 대외협력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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