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4일부터 ‘제2회 서리풀 페스티벌’의 사전행사로 거리 아티스트들이 꾸미는 ‘Pre-서리풀페스티벌! 찾아가는 거리음악회’를 강남역 마을마당, 야외광장, 공원에서 선보인다.
이번 음악회는 서리풀페스티벌 기간 구 전역의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프린지 공연의 전초 공연으로, 오는 6월 말까지 매주 월·수요일 점심시간대에 예술의전당 쌈지공원, 신중 어린이공원, 서래마을 몽마르뜨 공원 등 지역내 주요 야외무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이번 공연에서 우수한 결과를 낸 공연팀에는 오는 9월 열리는 ‘제2회 서리풀페스티벌’의 본공연에 참여할 자격도 부여할 예정이다.
구의 ‘Pre-서리풀페스티벌! 찾아가는 거리음악회’ 공연 세부일정·장소는 서초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되며, 문의사항은 구청 문화체육관광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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