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1:1 진로 상담프로 12일부터 운영

이지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03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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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지수 기자]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청소년의 진로직업 방향 설정을 위한 1대 1 진로상담프로그램 '진로 나침반'을 오는 12일~12월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로 나침반은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이고 현실감 있는 맞춤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로상담프로그램은 내일그림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 마련된 진로상담실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6~9시 무료로 진행된다.

진로상담 대상은 구에 거주하는 중고생, 만 18세 미만 청소년이며 지역내 중·고등학교 진로상담 교사 12명으로 구성된 두레상담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상담에 나선다.

진로직업 상담을 원하는 청소년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해 상담예약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거나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진로직업 상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 내일그림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진로진학 상담을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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