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간염 주산기감염이란 출산전후 B형간염 산모의 혈액이나 체액에 신생아가 노출되어 B형간염 바이러스가 산모로부터 신생아에게 감염되는 것을 말한다.
주산기(임신 29주부터 출산 후 1주까지 기간)에 감염된 신생아는 예방조치를 하지 않을 경우 10명 중 9명은 특별한 증상 없이 B형 간염 만성보유자가 되며 이들 가운데 일부는 간암 또는 간경화로 진행될 수 있다.
이에 보건소는 B형간염 보균자인 산모로부터 태어난 신생아를 대상으로 면역글로불린, B형간염 예방접종, B형간염 항원·항체검사를 실시하고 의료비 전액을 지원한다.
임신 기간 중 산모에게 B형간염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 항원 양성일 경우 분만기관에 산모의 B형간염 검사결과지와 개인정보제공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출산 즉시 신생아는 면역글로불린과 B형간염 1차 예방접종을 무료로 받게 되며 모두 전산 등록돼 관리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각 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