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오는 5월2일 마거릿 멘델 교수를 초청해 '경제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도시-사회적경제의 길'이란 주제로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강연은 이날 오전 10시 구청 6층 미래기획실에서 열리며 최근 대두되고 있는 도시 공동화 문제, 시장중심 경제로 인한 빈부격차의 심화 등을 해결할 대안으로 '사회적경제의 길'을 소개한다.
김영배 구청장은 "캐나다 퀘벡의 사회적경제 리더 역할을 해온 이론가이자 활동가인 마거릿 멘델 소장의 강연을 통해, 도시문제 해결방법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캐나다의 사회적경제 모델을 우리구에 접목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구청장은 전국 35개 자치단체장들이 모여 조직한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강연은 도시문제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한편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는 매년 2~3차례 해외연사를 초청해 특강과 포럼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초 자치단체 소속 실무직원의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