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30일 희망키움통장 가입자 자립역량 교육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30 17: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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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동두천시는 30일 희망키움통장 가입자 81명을 대상으로 아름다운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자립역량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행복한 100세 인생을 위한 ‘평생월급 Project’라는 주제로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에서 재무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건강·재무·대인관계·주거·일·여가 등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요소와 노후준비의 가장 기본이 되는 노후 자금마련과 재무설계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할 예정이다.

자립역량교육은 희망키움통장 가입자들이 가입기간인 3년 동안 연 2회 총 6회에 걸쳐 의무적으로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자산관리 및 설계, 노후대비, 자기개발 관리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저소득층이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가입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복지서비스 및 교육 지원을 통해 저소득층에 꿈과 희망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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