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서울시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도 서울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평가결과 시세 종합 분야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이와함께 그밖에 시 세외수입 분야"수상구" 지난년도 체납시세 분야"우수구"로 선정돼 총 2억8000여만원의 재정보전금을 지원받는다
구는 그동안 세입증대를 위해 기획경제국장을 단장으로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 구 여건에 맞는 세입징수 대책 추진 ▲분기별 세입징수 대책 보고회 개최 ▲비과세 ․감면 대상 일제 조사 ▲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 전개로 체납규모 최소화 ▲ 납세자 편의시책의 일환으로 지방세 납부 안내문·문자 안내 서비스 등 다양한 납세 편의시책 홍보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해식 구청장은 "최근 각 기관들의 부정적인 경기전망 등 세입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며 "앞으로도 원할한 구정운영의 기반인 세입의 안정적 확보와 다양한 납세편의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