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양주 광적농협 원로청년회와 이천 호법농협 원로청년회의 우수조직 시상과 총회에 이어, 최영숙 대한 웰다잉협회장의 ‘최상의 러브레터인 법률적인 유언서, 상속’ 등의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한기열 농협 경기지역본부장은 격려사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경기도에만 결성된 원로청년회가 전 국민의 마음의 고향이자 삶의 터전인 우리 농촌을 잘 지켜주고 농협에 대한 애정과 우리 농산물 애용의 소중함을 실천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경기도원로청년회는 도내 지역농협의 65세 이상 원로조합원 및 농업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28개 시군 105개 분회에서 1만30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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