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복지공무원, 방문간호사, 민간사례관리자, 독거노인생활관리사, 복지위원 및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정책 최일선에서 일하는 사례관리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실무자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이서원 한국분노관리연구소 소장이 사례관리자의 소진문제 해결방안과 소진 대처 기술 등에 대해 강의했다.
구 관계자는 “어려운 주민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돕고 있는 사례관리자들도 심리적 영향과 업무 스트레스로 우울감을 느끼기 쉽다”며 “사례관리자들이 밝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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