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 홍수터는 수자원공사 소유의 유휴지로 일체의 영농활동을 할 수 없는 지역이었으나 지역내 조사료 경영체와 중리마을에서 동계조사료를 파종해 자연경관광관단지로 재탄생시켰다.
우선 이곳에서 시는 오는 5월1일~6월6일 청보리를 주제로 축제를 진행한다.
5월1일 개막식과 함께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수 정동하의 공연과 임재범, 김광석, 박상민 등의 모창가수 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오후 7~8시 어린이날을 기념해 불꽃축제가 열린다.
6일에는 마마무 공연과 포천시 주민자치 콩클대회가 열리며, 7일에는 김종환(존재의 이유), 김재희(애증의 강), 8일에는 평양예술단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7월(해바라기, 물놀이), 9월(코스모스, 메밀), 12월(설국, 송어)에 각각의 테마를 주제로 사계절 내내 한탄강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천한탄강 사계절 축제가 포천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도시 포천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