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채종수 기자]코레일은 오는 5월 '가정의 달', '봄여행 주간'을 맞아 '고양국제꽃박람회'(오는 29일~5월15일)와 '춘천하늘자전거길 체험행사' 관광열차를 운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코레일에 따르면 고양국제꽃박람회 관광열차는 고양국제꽃박람회 행사장소인 일산호수공원까지 평시 대비 20분가량을 절약하며 운행하는 열차로 오는 5월1, 5일 2회 영등포역에서 출발해 노량진역과 용산역을 거쳐 대곡역에서 3호선으로 환승해 축제 장소인 정발산역에 도착할 수 있다.
출발·정차역 시간은 ▲영등포역(오후 1시)→노량진역(오후 1시11분)→용산역(오후 1시18분)→대곡역(오후 1시40분), 3호선 환승 ▲대곡역(오후 5시)→용산역(오후 5시28분)→노량진역(오후 5시35분)→영등포역(오후 5시42분)이다(운행상황에 따라 일부 조정 가능).
코레일은 오는 5월1일 한국관광공사과 협력해 '춘천하늘자전거길 체험행사 테마열차'도 운행한다.
이 열차는 외국인 관광객 160여명과 함께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전거로 여행하는 테마열차로 용산역과 춘천역을 왕복 운행한다. 이 테마열차는 오전 7시30분 용산역에서 출발한다.
열차내 춘천 마임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리고 의암호 카누체험, 춘천애니메이션 박물관 관람 등 춘천의 관광명소를 자전거로 여행할 수 있으며 춘천 닭갈비 만찬을 비롯한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유재영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관광단체, 지자체와 협력해 수도권전철로 찾아갈 수 있는 축제와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 “교통체증과 주차걱정 없는 전철로 다양한 여행과 문화생활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6고양국제꽃박람회는 꽃과 호수, 신한류 예술의 합창이라는 주제로 일산호수공원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태국 등 20개국과 국내 200개 업체가 화훼 신기술과 신품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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