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송포동, 농촌마을 못자리 현장 탐방 실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26 16:00: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제공=고양시 일산서구청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일산서구 송포동은 본격적인 영농기에 접어들어 못자리 작업이 한창인 들녘으로 현장탐방을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현장탐방은 송포동장, 주민자치위원장 등이 못자리 작업현장에서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농업인과 소통하는 현장 민원제의 일환으로 나선 것이다.

동은 이날 제기된 농로 파손으로 인한 농기계 이용 불편과 관련해 현장 민원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농어촌공사와 불편사항을 협의할 예정이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못자리는 최근 비닐보온 못자리에서 부직포 못자리 형태로 전환하는 추세로 부직포 못자리는 상대적으로 보온력이 떨어져 일찍 설치할 경우 저온장해를 받을 우려가 있으므로 4월 말부터 5월초에 설치하는 것이 적절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