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관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일일찻집’ 수익금 쌀 후원 행사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26 15: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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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고양시 덕양구청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덕양구 관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2일 사랑의 일일찻집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 저소득층 50명에게 쌀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관산동 주민자치위원회 30여명이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사랑의 일일찻집을 열었다.

송석순 관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일일찻집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의 귀중한 수익금을 소중하게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임광제 관산동장은 “관내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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