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아트센터, 가정의 달 '5월' 공연·행사 다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28 09: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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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강동구(구청장 이해식) 아트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4일부터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실시한다.

우선 오는 5월4일부터는 '제4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아동청소년부분 아시테지상 수상작인 체험형 전래동화 뮤지컬 <뚝딱하니 어흥!>이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에서 공연된다.

이 공연은 전래동화 ‘호랑이와 곶감’, ‘호랑이 형님,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마당극 형식으로 엮은 체험형 뮤지컬로, 70분 공연에 마당놀이와 인형극·그림자놀이·도깨비 방망이 만들기 체험놀이를 모두 담고 있다.

특히 공연 도중 아이들이 직접 만든 도깨비 방망이를 들고 도깨비 대장 ‘뚝딱하니’와 함께 주문을 외우는 등 공연에 직접 참여한다.

오는 5월5~7일은 야외 바람꽃 마당에서 ‘예술이 흐르는 그린웨이 for spring’이 열린다. 오는 5월5일에는 해병대 군악대 초청공연과 마임, 페이스 페인팅, 트램폴린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야외 이벤트로 진행된다.

오는 5월6일은 유쾌한 하모니를 전하는 6인조 아카펠라 그룹 ‘솔리스츠’ 가 폭넓은 레퍼토리로 관객들을 맞고, 5월7일은 3인조 혼성보컬 ‘마호가니킹’이 감각적인 음악으로 아름다운 봄밤의 정취를 돋울 예정이다.

이외에도 어린이날 특집 공연으로 꾸며지는 ‘제139회 GAC 목요예술무대 넌버벌 퍼포먼스 - SHOWCK:The Museum’가 오는 5월5일 오후 3·5시에 열린다.

자세한 공연문의는 강동아트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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