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그동안 부정확한 지적경계로 권리행사가 어려웠던 주민의 토지를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정확히 파악해 소유자의 권리를 찾아주는 것으로 주민설명회를 통해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등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지적 경계를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구는 예전부터 점유하고 있었으나 등록되지 않아 행사하지 못했던 주민의 토지를 0.1㎡까지도 찾아내고 토지대장, 지적도 등 지적공부 및 등기부등본에 등재해 앞으로 당당히 권리행사를 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시스템을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토지 지목과 맞지 않는 이용 상황에 대해서는 현실에 맞게 지목 변경 등 토지이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편의를 제공하고 국공유지 정비 및 대부료 산정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도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재수 시민봉사과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되면 식사4통 지역은 전국 최고 수준의 디지털 지적공부시스템으로 정보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타 지역에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일산동구청 시민봉사과 지적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