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양정동 인문학당 개강

고성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22 2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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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고성철 기자]남양주시 양정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욱배)는 지난 21일 양정동주민자치센터에서『양정동 인문학당 』과정을 개강했다.

『양정동 인문학당』운영은 2016년 양정동주민자치센터 특성화사업으로 추진하게 되며, 양정동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서강대학교 교수로 수준 높은 강사진과 함께 인문학 강의․현장체험을 통하여 지역공동체의 올바른 지향적 설정으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형성과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자 함이다.

이날 계승범 강사(서강대학교 사학과 교수)의 “한국의 가족과 여성, 그 역사적 변천”이란 주제로 강의를 시작하여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정으로 6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오후 4시~6시) 총 9회로 운영하게 된다.

이번 특성화사업은 강의, 현장체험 등으로 이뤄지며 주민자치위원, 각 단체,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하여 그동안 잊혀져간 인문학,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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