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책과 음악, 이야기가 함께 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당일 현장접수로 진행되며,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1부에서는 청학동 훈장선생님으로 알려진 김봉곤 선생이 쉽고 재미있는 '고전 이야기'를, 2부에서는 TVN 프로그램 비밀독서단, 차이나는 도올 등에 출연 중인 조승연 작가가 '이야기 인문학'을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각 강연 전에는 양주교향악단의 오케스트라 공연이,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과 포토타임, 사인회 등이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문화생활에 대한 관심과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 도서관이 문화적 경험을 공유하는 장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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