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 따르면 지역내 65세 이상 홀몸노인 20명을 대상으로 한 브라보 마이라이프는 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시 노인복지관이 협력해 올해로 4년째 실시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술, 향기, 원예 등 다양한 분야의 집단 작업놀이를 통해 우울감 감소 및 자존감 향상을 목적으로 오는 6월21일까지 총 10회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개강식에는 오세창 시장과 손용민 동두천시노인복지관장, 유경근 신한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해 축하인사와 노인들의 꾸준한 참여를 독려했다.
오 시장은 "시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과 정성을 보여준 노인들이 건강해야 우리 시가 행복할 수 있다"며 "노인들이 건강하게 프로그램에 참석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지난 4년 동안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노인들의 적극적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며 "이번 4기 또한 즐거운 마음으로 모두 임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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