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진용수 기자]전남 진도군이 저소득 취약계약 주택개량을 위해 올해 2억3000만원의 슬레이트 처리 비용을 지원한다.
군은 주거용 슬레이트 처리를 지원해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21일 이같이 밝혔다.
군에 따르면 슬레이트는 주택 건축자재로 많이 사용됐으나, 대표적 발암물질인 석면을 다량 함유돼 내구성이 지날수록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군은 올해 한국환경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 취약계층의 주택 개량에 우선 지원하는 등 130여동의 주택 슬레이트를 처리할 계획이다.
지원은 가구당 최대 336만원까지 지원해 슬레이트 처리 비용에 대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의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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