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23일 상일동 방아다리길 어울마당서 '강동 벼룩시장' 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26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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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23일 상일동 방아다리길 어울마당(강동아트센터 옆)에서 강동벼룩시장을 개장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강동벼룩시장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에 개장하며, 특히 올해는 개장일(4/23, 5/28, 6/11, 6/25, 7/9, 8/27, 9/10, 9/24, 10/22)별로 여성복, 학용품, 육아용품 등 계절별ㆍ대상별 테마장터가 운영될 예정이다.

23일 열리는 벼룩시장에서는 강동구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여성의류ㆍ잡화' 특별전이 열린다.

벼룩시장 판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나눔과 참여 ⇒ 강동벼룩시장를 통해 신청 가능하고, 행사 당일 현장접수는 잔여좌석이 있을 경우 가능하다. 판매 수익금의 10%는 연말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일반 참여자 외에 공연 및 특별한 아이템으로 단체 참여를 원하는 경우 강동구청 가정복지과(02-3425-5763)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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