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실시된 이번 지도·점검에서는 ▲화장실 내부 청결 상태 ▲화장지 등 위생편의용품 비치 여부 ▲시설물 관리(작동)상태 ▲개방화장실 안내표지판, 점검표 부착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물품비치 및 청소상태는 전반적으로 양호했으며 미비한 점은 담당공무원의 현장 계도와 함께 시설물 관리 및 위생상태 관리에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구 관계자는 “화장실 관리 수준을 보면 그 지역의 문화수준을 알 수 있다”며 “민·관이 함께 아름답고 깨끗한 화장실 문화 정착에 앞장서 103만 시민과 행사에 참관하는 많은 관람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꽃의 도시 고양시의 이미지를 심어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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