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서구, 정부3.0 선도위해 주민과 소통하는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19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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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고양시 일산서구청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일산서구청은 정부3.0의 4대 핵심가치 중 하나인 주민과의 소통을 위하여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송포동 일원인 ‘대화1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지난 15일 오후 3시 송포3통 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지소유자 등 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주민설명회에서 지적재조사사업의 개요 및 추진일정, 기대효과와 주민들의 협조사항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였다.

일산서구 ‘대화1지구’는 실제 현황과 지적도 상의 경계가 불일치하는 지역으로 총160필지인 335천㎡이고, 토지소유자는 90여 명이다.

본 사업을 통하여 경계분쟁 및 맹지해소 등으로 토지의 가치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사업비(측량비 등)는 국비로 집행되어 토지소유자의 경제적 부담은 없다.

배규준 시민봉사과장은 “토지소유자 2/3이상이 사업추진에 동의하셨기 때문에 사업지구가 지정 절차를 거쳐 조속히 조사ㆍ측량을 실시할 예정이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꼭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통한 시민만족을 위하여 정부3.0의 4대 핵심가치(개방, 공유, 소통, 협력)를 지적재조사 사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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