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여영준 기자]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구청 부동산정보과 민원실에서 '전월세 민원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전월세 민원상담 창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중랑구지회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부동산 분야에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공인중개사 19명의 재능기부로 무료로 운영되며, 전월세에 따른 중개보수 및 중개물권에 대한 중개분쟁민원과 지역별 전월세 물건정보 등의 전반에 관한 사항을 이해하기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상담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방문상담으로 진행되며, 이외에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한 전화 상담과 사전예약제 운영으로 주민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3급 이하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세대가 전·월세를 계약 할 때, 발생하는 중개수수료를 지원하는 '저소득 주민 무료중개서비스' 상담도 실시하고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구 부동산정보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상담을 통해 전·월세 가격 급등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주거안정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하고 발굴해 주민들이 불편함없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