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피프틴 서포터즈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캠페인 실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19 11: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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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고양시청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는 지난 16일 관내 거주하는 청소년으로 구성된 피프틴 서포터즈 15명이 피프틴 자전거를 타고 호수공원을 돌며 피프틴 홍보와 함께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피프틴 서포터즈는 호수공원 폭포공원을 출발해 주제광장, 노래하는 분수대, 선인장 전시관, 구름다리 등에서 ▲피프틴을 타며 여유로운 생활을 ▲과속 금지 ▲음주운전 금지 ▲주행 중 이어폰, 휴대폰 사용 NO ▲야간 전조등 부착 등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홍보했다.

이 날 피프틴 운영사인 에코바이크 한평석 대표는 피프틴 자전거를 타고 서포터즈와 함께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자전거21 고양시지부 한기식 사무국장은 서포터즈에게 안전모와 단체복 착용하게 해 질서 있고 안전한 단체 주행을 주도했다.

한편, 고양시 청소년으로 구성된 피프틴 서포터즈는 피프틴 홍보 활동을 하며 환경, 건강, 교통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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